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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E, 인도 뭄바이에 세계 최대 승객용 엘리베이터 준공


16톤 용량에 승객 최대 200명까지 태울 수 있어

인도 뭄바이에 최대 200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초대형 승객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코네(KONE)가 만든 이 세계 최대 승객용 엘리베이터는 제작 기간만 6년이 걸린 대형 프로젝트로, 16톤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권상기와 모터, 로프, 안전장치 등이 이 현장을 위해 별도로 개발됐다. 또한 인도 기후에 따라 까다로운 환경 조건을 맞추기 위해 코네는 글로벌 기술전문가 팀을 파견해 해당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었다.  


글로벌 승강기 기업 코네(KONE)에 따르면, 인도의 대기업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eliance Industries)가 뭄바이 중심부에 있는 자사 지오월드센터(Jio World Center, JWC)에 주문한 25.78㎡(약 7.8평) 규모의 세계 최대 승객용 엘리베이터가 지난달 설치를 마쳤다. 
뭄바이에 있는 침실 1개짜리 아파트의 평균 크기기 약 30㎡(약 9평)라는 점을 고려하면, 승강기 바닥면적이 집 한 칸의 크기인 셈이다. 
코네가 만든 이 초대형 엘리베이터는 발주에서 납품까지 약 6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다. Reliance Industries의 부동산 프로젝트 대표인 Rajmal Nahar는 이 엘리베이터가 JWC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끌기 위한 회사의 노력이라고 말했다. 
그는“우리는 뭄바이의 랜드마크이자 인도를 위한 기념비적인 상징물을 만들고 싶었다”며 “뭄바이는 국제 허브로서 인도에 도착한 사람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네의 특수한 기술력과 경험으로 완성 
세계에서 가장 큰 승객용 엘리베이터는 순수한 엔지니어링의 결정체다. 5개 층을 오가는 하중 16톤 용량으로, 고품질 및 안전 기능이 내장됐다. 엘리베이터는 최적의 안전을 위해 18개의 쉬브와 9개의 로프로 들어 올려져 있고, 분속 60미터의 속도로 이동한다. 또한 코네는 자사만의 기술로 가장 최적의 유동인구 흐름을 분석해 신중하게 설계, 제작 및 테스트를 마쳤다. 
코네 인도법인 전무이사 Amit Gossain은 이 대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 위한 납품비용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수억 달러가 요소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은 안전함, 신속함, 최신식, 우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엘리베이터를 운반하는 권상기는 일반적으로 엘리베이터 상부부터 작업하는데, 이 경우에는 하부부터 개축하는 등 기존 현장과 크게 달랐다.  그러나 우리는 런던에서 비슷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구현했기 때문에 규모와 규모를 처리한 경험이 있었다”며  “그러나 인도의 기상 조건에 맞춰서 엘리베이터를 효율적으로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화려한 외장과 교실 하나를 통째로 옮길 수 있는 힘 
협업 중심 디자인의 중심으로 설계된 엘리베이터는 방문객들에게 BKC의 지오월드센터의 광대한 세계를 엿볼 수 있도록 전망용으로 만들었다. 독특한 특징으로는 유리벽과 4개 패널 중앙에 여닫이 유리문이 있다. 멋진 마감으로 엘리베이터 내부를 세련되게 완성했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  패널과 두 개의 디스플레이 화면도 설치했다.
최대 200명 이상을 태울 수 있는 이 엘리베이터는 승강기라기 보다는 움직이는 택시에 가깝다. 한 교실을 통째로 운반할 수 있을 정도로 크고 강력하다. 그 힘으로 약 23만 평에 달하는 JWC 내에서 운행되고 있다.  
이 엘리베이터는 인도 뭄바이의  비즈니스 상업중심지‘밴드라 컬라 콤플렉스(Bandra Kurla Complex)’에 위치한  JWC에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코네는 이 외에도 JWC에서 총 188개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유지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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