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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쟁력 높이는 혁신기술, 현대건설 앞마당에 모였다"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에서 '모듈러 승강기' 기술 선보인 현대엘리베이터
건설분야 우수 기술·제품 전시 및 세미나 통해 기술 공유자리 마련

건설사들이 자사 협력사를 모아 개최하는 기술전시회를 적극 개최하고 있다. 지난달 열린 현대건설 기술박람회에도 위축된 건설경기 추세와 달리 수많은 협력사와 건설관계자들이 기술정보 교류를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건물을 짓는데 필요한 자재, 건축기술, 인테리어, 설계 등 다양한 업종들이 모인 가운데, 승강기 업체인 현대엘리베이터의 부스도 찾아볼 수 있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건설분야에서 최근 관심이 높아진 ‘모듈러 엘리베이터 시스템’과 미래 먹거리인 UAM ‘H포트’를 전시해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기도 했다. 

현대건설(대표 이한우)이 건설업계 전반의 기술 성장과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는 협력사 혁신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24일부터 이틀간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대표이사 윤영준 사장, 동반성장위원회 이달곤 위원장,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한승구 회장 등 건설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 개막식을 가졌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하는 기술엑스포는 진화하는 건설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유망기술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협력사 간 파트너십을 확대함으로써 건설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기술엑스포는 건설·자재·장비 등 270여개 기업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며, 건설업계 기술 혁신과 동반 성장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건설은 전문 심사를 통해 6가지 분야(산업혁신, 스마트 리빙, 안전 솔루션, 공정 최적화, 품질 향상, 첨단IT 시스템)에서 기술·제품 전시기업과 기술세미나 참가 기업을 최종 선발하고 해당 기술과 제품을 공유했다.

현대엘리베이터 모듈러 엘리베이터 시스템에 건설관계자 관심 집중
현대건설 본관 전시 부스에는 플랜트, 건축재(내외장재), 전기·설비·배관, 철근·콘크리트·PC, 토목, 안전, 모듈공법·소방 등 총 70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전시품 가운데 공사 현장의 리프트를 대체하는 현대엘리베이터의 ‘모듈러 엘리베이터 시스템’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에 따르면 “모듈러 승강기 시스템은 현장 설치공정의 70% 이상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해 조립 후 출하한 뒤 현장에서 수직으로 쌓아 올리는 방식”이라며 “공장 사전제작으로 승강기 품질이 고르게 향상되고, 설치기간을 크게 단축해 공사용 리프트로 빠르게 대체할 수 있어 공기 단축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도심항공교통(UAM)시대를 준비한 새로운 먹거리 H-PORT 시스템은 주차시스템에서 착안해 고도화 한 기술로, 국가 R&D 과제를 통해 향후 시장선도 업체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본관 대강당과 강의실 등에서 열린 기술 세미나에는 2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대건설 임직원을 포함해 관련 업계 방문자들은 누구나 사전 등록 후 각 세션별로 참석이 가능하도록 사옥 시설을 개방했다. 
기술 세미나에서는 친환경 미래 사업 분야인 CCS(Carbon Capture Storage, 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을 비롯해 공정 촉진 모듈러 시스템, 안전 강화 솔루션 등 미래 건설기술에 대한 소개와 활용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현대건설은 기술엑스포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현대건설 협력사 등록, 구매상담회 참여기회 제공 및 현장 적용을 위한 설계 반영 검토 등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구매 상담 부스를 별도 운영하는 등 참가 기업들과 구체적인 사업화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소통창구도 마련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술엑스포는 다양한 건설기술 분야에서 협력사의 특화된 전문성과 우수한 기술력 등을 총망라한 자리”라며 “협력사의 혁신 기술과 공법 개발을 장려하고 현장 적용을 확대하는 등 기술 협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건설산업의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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