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코리아, 쉰들러 엘리베이터 한국 사업 인수 완료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 (이하 ‘오티스 코리아’)가 쉰들러 엘리베이터의 한국 사업 인수를 완료했다.
지난 10월 발표된 인수 거래가 완료되면서 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는 이제 오티스 소속이 됐다.
조익서 오티스 코리아 대표는 “오티스의 글로벌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우리의 역량을 보다 확장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헤만 졸리 오티스 아시아 태평양 사업 개발, 전략 및 MOD 비즈니스 부사장은 “오티스는 오랜 기간 동안 한국시장에서 신뢰 받아온 이름으로, 이번 결과는 이 지역에 대한 우리의 지속적이고 깊은 헌신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사업이 확장됨에 따라 새로운 동료들 및 고객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